온비드는 공공기관 물건을 파는 공식 입찰 창구입니다
온비드(Onbid)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운영하는 공매 사이트입니다. 캠코의 물건뿐 아니라 여러 공공기관의 공매 정보가 한곳에 모이고, 물건 검색부터 입찰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집이나 땅뿐 아니라 상가, 자동차, 각종 물품도 올라옵니다.
지금 어떤 물건이 나와 있나요
11월 1일 17:45 기준으로 앞으로 31일 안에 입찰 기간이 걸린 물건을 세면 집 1,412건, 상가·업무 2,238건, 토지 3,355건, 차량 237건입니다. 재산 유형별로 나누면 다음과 같습니다.
| 재산 유형 | 뜻 | 물건 수 |
|---|---|---|
| 압류재산 | 세금 등을 내지 못해 압류된 재산입니다. 세무서나 지방자치단체를 대신해 한국자산관리공사가 공매합니다. | 4,549건 |
| 기타일반재산 | 신탁회사나 공공기관 등이 내놓은 재산입니다. 공고 기관이 정한 조건을 따릅니다. | 2,489건 |
| 국유재산 | 나라가 가진 재산입니다. 사는 물건보다 빌리는 물건이 많습니다. | 398건 |
| 공유재산 | 지방자치단체가 가진 재산입니다. 공단처럼 관리를 맡은 기관이 공고하기도 합니다. | 321건 |
| 불용품 | 기관이 더 쓰지 않게 된 차량이나 물품입니다. | 200건 |
| 파산자산 | 파산 절차에서 파산재단이 처분하는 자산입니다. 공고에 적힌 파산관재인이 절차를 맡습니다. | 58건 |
이 사이트와 온비드는 무엇이 다른가요
입찰은 온비드에서만 할 수 있습니다. 공매여기는 공공데이터포털에 공개된 온비드 자료를 받아 마감일, 지역, 값이 내려온 정도로 정리해 보여 주는 민간 사이트입니다. 마음에 드는 물건을 찾으면 물건 페이지의 단추로 온비드 공식 페이지에 들어가 공고를 확인해 주세요.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법률·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조건은 물건마다 다르니 온비드 공고를 기준으로 판단해 주세요.